사용후기

4통째입니다.

yae****** 2013.09.17 18:15

이제는 샤워할때 필수품 아니 생활의 필수품입니다.여기 후기 올리시는 분들 다들 그러시죠? 먼저 제가 후기를 올리기전에 포블랑시는  한번에 싹~하고 나아지는 기적의 치료제 이런건 아니에요.과장할 생각없이 후기올려요^^다만 , 정말 완화작용 일등입니다. 저는 산부인과 정말 많이 갔어요, 아직 애도 안낳은 처자가 말이죠..가서 누워서 치료받고..정말 싫었어요 (다들 아시죠?) 병원다녀오면 하루이틀 괜찮습니다.3일째 다시 올라오죠 냄새나고 가렵고 따갑고 저는 두부으깬것 같은 그런 이물질있죠?그런 증세까지 있었어요 심했죠 무지. 평생 안나아지는줄 알았어요 이렇게 살아야되나보다 했죠그러다가 정말 우연히 인터넷광고 접하게되었고 다른제품들에 많이 속아봐서 한번더 속자하고 구입했어요, 그런데 두둥!! 사용후 3-4일부터 신호가 옵니다.가렵지 않구요 냄새 휘릭 날아갑니다. 두부으깬것같은 이물질 점점 사라집니다.저도 무척신기했어요. 그간 병원비 생각하면 이가격은 정말 착하답니다.저는 지금도 샤워할때 하루에 한번 사용합니다.이틀에 한번인경우도 가끔..있구요 생리기간 양많은날에 사용하지 않구요끝나갈때 사용해주구요 이번에도 끝날때 또 가려워서 사용해줬더니 또 말끔합니다. 놀라워요, 제가 후기 2번째인데요..왜 2번 올리는지 아시겠죠? 포블랑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