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최고에요.
몆년전까지만해도 꾸준히 포블랑시 청결제를 사용했었어요.그때도 가려움증과 외음부 수포라고 해야하나... 암튼 엄청 괴로워하다가 우연히 포블랑시를 알게되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었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몇년을 사용했었어요.근데 시간이 지나고 증상이 호전되니 슬금슬금 귀차니즘이 올라와서 사용을 안하게 됐어요. 그러기를 몇년... 또 증상이 심해졌어요.가려움에... 수포에.. 밤에 자다가도 사타구니를 긁게되고.. 상처에..진물에... 진짜 칼로 도려내고 싶을정도로 괴로웠어요. 잊고있던 포블랑시를 다시 사용하게됐는데, 첨엔 효과가 없는듯하다가 며칠후 저도 모르게 가려움증이 없어졌어요. 진짜진짜 살것같았죠. 이젠 못 끊겠어요. 재구매후 며칠만에 할인공지 뜨길래 물건 받기도 전에 또 구매했네요. 저한테는 진짜 필수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