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재구매
건강염려증 수준이라 먹는 음식부터 입는 옷, 피부에 닿는 제품까지 깐깐하게 골라 써요. 처음엔 반신반의 하나만 구매해서 써봤고, 두 번째 부터는 세트로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다른 브랜드 제품과도 성분 비교해봤는데 (아무래도 가격이 있는지라..) 계면활성제나 인공향료 및 피부자극 성분 없는 등 포블랑시만큼 순한 제품이 없더라구요. 솔직히 전 증상이 없어서 칸디다균에 도움 되는진 모르겠고 1년 가까이 쓰면서 위생 혹은 건강에 영향끼친 적 없었어요. 씻을 때 비누마냥 따가운 제품들도 포블랑시 이전에 경험한 바 있었는데, 포블랑시 제품은 씻을 때 따갑지도 않고, 씻어내린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아 피부 부담 없어서 좋아요. 포블랑시 청결제 오래 쓰고 싶은데 꼭 후기 당첨되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