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된거같아요 질염을 달고살았는데 포블랑시를 알게된게 제인생에 행운이고 축복이에요! 꾸준히 잘 사용하고있어요 이것만큼 딱 맞는거 아직도 못찾았구 앞으로도 없을거같아요~출산후 아기 엉덩이클렌져도 꾸준히 쓰고있습니다 너무너무 순해서 씻길때마다 기분좋고 아기 트러블 한번도 난적 없어요휴대용 조금만 용량 늘려주심안될까요? 너무금방쓰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