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랑 같이 쓰고 있는데요딸내미도 이번에 그러더라구요이것저것 써봐도 이만한게 없는것 같다며 이번엔 제가 주문하기도 전에 사달라고 먼저 말하네요아직은 포블랑시만한 걸 저도 못 잦았네요20년 가까이 늘 잘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