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사용한 포블랑시 ~

sta******* 2025.12.15 11:38

2011년 검색하다 우연히 쓰게 된 포블랑시~
포블랑시 쓰게 된 후 산부인과 진료받을 일이 없어져서 이후론 쭉 쓰고 있어요.산부인과는 자궁암 검진할 때만 갑니다.
여자의사라도 산부인과 진료가 편하지는 않은 데 갈 일이 없어지고 포블랑시 만족도가 높아 지인에게 소개하고 선물하고 또 써본 지인들에게 선물도 받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어요~

딸아이도 중학생 때부터 사용하고 외국유학 시에도 꼭 챙겨가는 필수품이었어요~딸이 평상시 사용 시에도 만족하지만 생리 중에 사용하면 찝찝함이 사라진다고 친구들에게도
엄마에게 사달라고 해서 써보라고 했었다고 하더군요~ㅋ

성인인 딸이 화장품류, 보조식품, 영양제류 구입할 때 성분체크 엄청 까다로와서 본인이 알아본 거 아니고는 구입 않고 엄마인 제가 사는 건 쓰지 않는데 포블랑시는 만족해서 구입해서 쓰더라고요.~ㅎㅎ
이번에 구입한 바뀐 포블랑시가 이전 포블랑시 쓰는 느낌과 살짝 달라 본사에 문의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딸에게 물어봤는데 예전 제품에 길이 들어 있어서 그렇지만 회사에서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었을 것이라고 믿고 쭉 포블랑시 쓸 거라고 합니다~ㅎㅎ 
포블랑시도 변치 말고 좋은 제품 만들어주세요~ㅎ